냉증은 다이어트에 적! 냉증치료에 좋은 따뜻한 성질의 식품 섭취추천! 

 

 

 

 

 

 

 

 

 

차가운 몸은 만병의 근원이자 다이어트의 적

 

날씨가 더워지면서 자연히 찾게 되는 것은 차가운 음료와 과일. 몸을 찾게 만들어서 더위를 덜 느끼게 해주기는 하지만 여성을 비롯하여 몸이 냉한 사람들은 여름에 찬음식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몸이 차가우면 신진대사가 둔해지기 때문에 지방이 타기 힘듭니다. 따라서 몸에 지방이 잘 쌓이게 되고, 차가워진 몸으로 인해 수족냉증과 생리통 등과 같은 여성질환에 걸리기도 쉽죠. 위의 활동까지 둔해져 음식물 소화기능도 떨어지므로 살은 더 빠지기 힘듭니다. 여름에 위가 자주 탈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차가웁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은 어른들에게 몸을 따뜻하게 하라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입니다. 몸이 차가우면 임신이 힘들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여 냉증치료도 하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품을 먹어야 할까요?

 

 

 

 

 

 

 

 

 

 

냉증치료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식품들

 

 

 

 

1. 효소를 섭취한다

우리 몸에는 소화효소와 대사효소가 있습니다. 이중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것은 대사효소인데 몸이 차가우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음식을 자주 섭취함으로써 소화효소가 많이 소비되지요. 이에 대사효소까지 소화를 돕게 됨으로써 결국 대사효소 결핍이 일어납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채소, 과일, 생선 등을 섭취해주세요. 이때 채소는 올리브유 등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먹으면 좋고, 생선은 초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2. 고기를 먹는다

고기를 먹으면 온몸의 대사가 활발해지며 몸이 따뜻해집니다. 붉은 살코기에 많이 든 l-카르니틴이라는 성분은 양-소-돼지고기 순으로 들어있어요. 단 돼지고기는 몸을 차게 하기 때문에 생강과 함께 조리하거나 튀겨먹으면 좋습니다. 닭을 먹을 때는 토종닭을 전골로 요리해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3. 국을 먹는다

냉한 체질을 개선하는 데는 국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할 때 국물을 함께드세요. 국을 먼저 먹은 후 밥을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과식을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단, 염분이 많고 짜게 조리된 국은 금물! 싱겁게 간한 미역국이나 콩나물국을 드세요.

 

 

 

차가운 음료와 과일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과일은 좋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수박이나 참외 그리고 매실은 몸을 차게하는 과일이라 조심해야 합니다. 커피 자체도 차가운 성질이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가급적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은 현미찹쌀과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에 지지말고 내 몸 건강하게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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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6.17 10:27 address edit & del reply

    인지하고 실천해야겠어요

  2. 김현이 2013.06.17 10:42 address edit & del reply

    인지하고 실천해야겠어요

  3. 자야 2013.07.26 19:28 address edit & del reply

    매실이 찬 성질이라니? 머리 털 나고 첨 듣는 소리네요

  4. 자야 2013.07.26 19:28 address edit & del reply

    매실이 찬 성질이라니? 머리 털 나고 첨 듣는 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