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무료전시]

 

 

예술-영원한 빛  &  I See YOU  S PEN,손맛의 감각

 

 

 

 

 

 

 

서초구의 자랑, 예술의 전당은 365일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재 뮤지컬과, 음악회, 미술전시회중인데 오늘 추천해드리고 싶은 전시회는 무료전시회입니다.

예술의 전당은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며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예술의 전당은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하나, 바로 무료전시회입니다.

주말에 꼭 가보면 좋을 무료전시회를 추천합니다~

 

 

 

 

 

 

 

<예술-영원한 빛> 서울예술고등학교 개교 60주년 특별전


기간 2013.05.18(토) - 2013.05.25(토) 
시간 11:00-20:00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제3전시실,제4전시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예고인 서울예술고등학교가 개교 60년을 맞이하여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60년의 오래된 전통으로 아직 배우고 있는 학생에서부터 원로작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미술에 대한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데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영원한 빛>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또한 전시된 작품은 판매를 통해서 미술부 동창회 기금으로 쓰이며, 아직 공부중인 서울예고 미술과 학생들의 작품도 볼 수 있으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장인선 개인전 'I see you' 


기간 2013.05.19(일) - 2013.05.25(토)  /
시간 11:00-20:00 
장소 한가람미술관 갤러리7  
입장연령 전체관람

 

 

 

 

 

 


I see you...나는 너를 보다.
간단한 영어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많드는 문장입니다.
장인선작가는 3차원 공간이 2차원으로 재구성되고 2차원 공간이 3차원 구성으로 표현된다.

"그의 작품속에는 공간이 시간의 이름으로 정해지지 않으며 공간자체가 관찰되고 사유되는 새로운 시도가 보인다. 그렇게 관찰되어진 무한의 시간속의 공간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무한한 상상력에 대한 도전이다. "  -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

 

 

 

 

 

 

 

 

 

 

 

 

 

 

PEN, 손맛의 감각 

 
 
기간 2013.05.23(목) - 2013.06.06(목)   ※5.27(월) 휴관
시간 11:00-20:00 
장소 디자인미술관 제3전시실 
입장연령 전체관람
주최 갤러리 페이지
문의 02)536-5961

 

 

 

 

손맛이라는 단어가 외국에서 비슷하게 사용될까싶을 정도로 손맛은 한국 고유의 느낌을 살려주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4명의 작가(레오강, 김진표, 이현욱, 홍성민)은 손맛이라는 주제를 통해 요리, 음악, 건축,보서을 통해 다시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통한 4가지 다른 표현법에 흥미가 가는데요. 여담으로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 중에, 김진표씨는 우리가 잘 아는 패닉의 그분이시고 레오강씨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이자 가수 박선주씨와 결혼하셨다죠?ㅎ 작품과 상관없다지만 왠지 더 보고싶어진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저..저만 그런가요?

 

 

 

 

 

 


일전의 서초여행 황지나리포터님이 예술의 전당을 다녀오면서 좋은 소식을 알려주셨어요.
예술의 전당에서는 '세계음악분수'가 진행중인데 아름다운 음악에 따라서 분수가 춤을 춘다네요~

 

 

기사보러가기 클릭!

 

 

 


주말 어디갈까 망설이지 말고 예술의 전당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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